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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 30개 추가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06 13:32  | 수정 : 2019-06-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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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아주대병원(병원장 한상욱)은 5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30병상 추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아주대병원은 지난 2016년 12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47병상 운영 이래 30병상을 추가함으로써 총 77개 병상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에 추가돼 새롭게 문을 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면담실, 침대용목욕실, 전동침대, 중앙모니터링시스템, 낙상감지센서, 서브스테이션 등의 시스템을 갖췄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간병도우미 등이 입원 환자의 전문 간호·간병서비스를 24시간 전담해 개인적으로 간병인을 두거나 보호자가 환자를 간병하지 않아도 되는 ‘보호자 없는 병실’을 운영한다.

 

한상욱 아주대병원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로 보호자의 간병 부담과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면서 “24시간 양질의 입원서비스를 통해 환자가  안심하고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은정 아주대병원 간호본부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이용하는 환자 및 보호자가 기대하는 간호전문의료서비스에 대한 요구에 맞춰 입원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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