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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사태' 이우석 코오롱티슈진 대표 사임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6-07 10:16  | 수정 : 2019-06-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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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대표이사
사진=헬스앤라이프DB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코오롱티슈진은 이우석·노문종 대표이사 중 이우석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코오롱티슈진에 따르면 이우석 대표이사 사임으로 이우석·노문종 대표이사 2인 체제에서 노문종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는 이우석 대표는 코오롱티슈진 대표이사에만 물러날 뿐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대표는 지난 2013년부터 코오롱티슈진 대표를 맡아왔으며 최근 성분 변경 논란을 일으킨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 개발과 국내 허가에 관여한 인물이다.

 

이 대표는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직만 유지하며 국내 인보사 투여 환자 장기추적 조사와 관련 소송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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