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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코엑스서 세계심폐혈관마취학회 학술대회

50개국 1500여명 이상 참석, 33개국 115명이 연자로 참여

윤지은 기자yje00@healthi.kr 입력 : 2019-06-07 18:36  | 수정 : 2019-06-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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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세계심폐혈관마취학회 홈페이지 

 

[헬스앤라이프 윤지은 기자] 아시아심폐마취학회와 대한심폐혈관마취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심폐혈관마취학회(ICCVA, International Congress of Cardiothoracic and Vascular Anesthesia) 학술대회가 6일부터 시작돼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아시아심폐마취학회(ASCA)와 최초로 통합 개최되는 이번 세계심폐혈관마취학회 학술대회는 50개국 1500여명의 이상의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33개국 115명의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섰다.  관련 학술대회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최소 침습적 심장 수술, 심장 마취학, 대동맥 수술, 심장수술 후 합병증 등 흉부 외과 및 마취 분야의 최신 지견과 다양한 연구 사례들이 발표됐다. 최근 화두가 되고있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블록체인의 활용과 관련 최신 트렌드도 다뤄졌다.

 

특히 아시아 및 아프리카 저개발 국가들의 심폐혈관마취과 의사들이 대거 초청됐다. 선진국의 앞선 의학 기술과 학문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의료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 워크숍, 시나리오 기반 교육 같은 공공의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아시아심폐마취학회 박재현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의 캐치 프레이즈는 사회와 소통, 동료와 협업을 통한 발전”이라며 “이번 학회로 각국 석학들의 국제적 교류와 지속적 네트워크 형성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yje00@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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