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대웅제약 보톨리눔톡신, 美 시장 공략 본격화

소비자 체험프로그램 론칭 등 ‘주보’ 현지 마케팅 돌입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6-10 10:31  | 수정 : 2019-06-10 10:31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주보(Jeuveau)
사진=대웅제약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대웅제약이 제조 및 공급하는 보툴리눔톡신 제품이 미국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7일 ‘주보’(Jeuveau·한국제품명 나보타)가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주보의 미국 현지 판매를 맡은 에볼루스(Evolus)는 내달 1일부터 '#NEWTOX NOW'라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에볼루스는 이번 신규 프로그램으로 2년 안에 미국 톡신 시장 점유율 2위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달 15일 미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the Jeuveau Experience Treatment(J.E.T.)'에 이은 소비자 대상 체험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앞서 제품 발매와 동시에 약 3000여명의 미국 현지 의료진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J.E.T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주보는 국산 보툴리눔톡신 제품 가운데 최초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제품이다. 지난 2월 미국 FDA로부터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한 판매허가 승인을 획득했다.
 

ksy1236@healthi.kr

 

#헬스앤라이프 #김세영기자 #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 #미국 #소비자 #공략 #전승호 #주보 #나보타 #마케팅 #에볼루스 #체험프로그램 #점유율 #의료진 #J.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