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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부당청구 의심기관 62개소 현지조사

윤혜진 기자yhj@healthi.kr 입력 : 2019-06-11 11:36  | 수정 : 2019-06-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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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윤혜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부당 청구 등이 의심되는 요양기관에 대한 6월 정기 현지조사에 돌입했다.

 

심평원은 10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건강보험 요양기관 52개소와 의료급여 요양기관 10개소 등 총 62곳에 대해 현지조사를 실시한다로 밝혔다.

 

현지조사 대상은 건강보험 요양기관은 ▲병원 2개소 ▲요양병원 1개소 ▲한방병원 1개소 ▲의원 26개소 ▲치과의원 4개소 ▲약국 18개소다.

 

심평원은 이들 기관에 대해 입원내원일수 거짓청구. 입내원일수 거짓청구, 산정기준위반청구, 기타부당청구, 본인부담금과다징수, 의약품행위료 대체증량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의료기관 요양병원 10개소에 대해선 요양병원 입원료 차등제 산정기준 위반청구, 의료급여 절차규정 위반청구, 기타 부당청구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yh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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