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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승인] 알테오젠, 융합 단백질 액상제제 관련 日 특허

오리지널과 다른 독자 제형특허, 타사보다 5년 先 진입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6-12 18:07  | 수정 : 2019-06-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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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알테오젠은 ‘융합 단백질 액상 제제’와 관련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알테오젠 측은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제제 및 제형 기술로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 단백질의 안정한 액상 제제 기술”이라며 “항체 의약품을 포함한 단백질 의약품이 안정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하는 특허”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허는 오리지널 아일리아의 제형 기술과는 달리 당사 독자 개발한 제형 기술과 관련된 제형특허로 타사보다 5년 먼저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해당 특허에 대해 “일본 외에 한국과 미국, 러시아에 특허 등록됐으며 유럽, 중국 등 8개국에서 출원이 완료돼 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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