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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영재 전북대병원 전임의, 대한골대사학회 최우수 논문구연상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12 18:11  | 수정 : 2019-06-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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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재 전북대병원 정형외과 전임의
사진=전북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전북대병원(병원장 조남천)은 문영재 정형외과 전임의가 최근 개최된 대한골대사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폐경기 여성에서 발생하는 골다공증 연구로 연구부문 최우수 논문구연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한골대사학회 국제학술대회는 전세계 15개국 400여명의 기초연구자 및 임상연구자가 참여해 골대사 및 골다공증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문영재 전임의는 학술대회에서 ‘골다공증모델에서 파골전구세포 Sirtuin 6에 의한 골 소실 조절’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는 폐경기 여성에서 발생하는 골다공증에서 노화와 성호르몬 결핍 시 골흡수를 촉진시키는 새로운 타겟 단백질 및 기전을 제시한 것으로 향후 골다공증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 받았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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