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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 사회보장정보원과 MOU

보건서비스 품질 제고 및 취약계층 지원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6-14 19:30  | 수정 : 2019-06-1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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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택 사회보장정보원장(왼쪽)과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이 건・의료분야 발전 및 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 공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과 보건・의료분야 발전 및 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 공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서울 중구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체결한 이번 MOU는 ▲보건・의료분야 발전을 위한 정보기술교류 ▲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 공조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협력사업을 주요 골자로 한다.

 

2009년 설립된 사회보장정보원은 아동수당, 기초연금 등 전 국민이 생애주기에 맞는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8대 정보 시스템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이다. 정보원은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과 공공보건포털, G-health를 통해 전국 3500개 보건기관 및 대국민 건강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보건의료 정보기술 및 업무 프로세스 제공을 공동 추진하며 대국민 보건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원희목 회장은 “제약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인 동시에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이라며 “MOU를 통해 제약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희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능정보화 시대에 따른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을 보건의료 분야에 접목해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국가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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