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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유방암센터 재오픈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19 16:36  | 수정 : 2019-06-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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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성모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서울성모병원 유방암센터가 독립공간을 마련하고 재오픈했다.

 

19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유방암센터가 자리잡은 곳은 기존 국제진료센터 자리다. 

 

이번 재오픈으로 유방암센터를 기존 산부인과 및 부인암센터와 함께 있던 공간에서 분리했다. 유방 촬영실, 유방 초음파실을 한 공간에 배치했다. 유방암의 진료와 초음파·유방촬영이 한 공간에서 독립적으로 이루어져 프라이버시 보호는 물론이고 환우들에게 쾌적함과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병원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유방암센터 재오픈과 함께 서울성모병원은 세계 최초로 유방 재건술에 초음파 절삭기를 도입했다. 출혈 없이 조직을 잘라 조직 손상과 통증을 줄이고 수술시간을 다른 병원의 절반 수준으로 줄여 환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박우찬 유방암센터장(유방외과 교수)은 “서울성모병원의 유방암센터는 환자 방문 당일 진료와 동시에 유방촬영 및 초음파 검사와 조직검사까지 필요한 검사를 원스톱 서비스로 진행해 유방에 관한 모든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다기능 진료기관”이라고 설명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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