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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전홍준 건국대병원 교수, 정신신체의학회 젊은연구자상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19 16:41  | 수정 : 2019-06-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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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준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사진=건국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건국대병원은 전홍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2019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젊은 연구자상은 40세 미만의 정신신체의학 관련 연구자 중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인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전 교수는 ‘Differential effects of circadian typology on sleep-related symptoms, physical fatigu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relation to resilience’이라는 논문을 통해 저녁형 인간이 아침형 인간에 비해 신체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높지만 회복탄력성을 높여 이를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를 발표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논문은 시간생물학에 관한 SCI급 국제학술지인 < Chronobiology International >에 지난 2017년 4월 게재됐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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