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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정진호 서울대병원 교수, 세계피부과연맹 아·태지역 이사 선임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21 10:03  | 수정 : 2019-06-2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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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
사진=서울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서울대병원은 정진호 피부과 교수가 지난 10일 개최된 세계피부과연맹(ILDS, International League of Dermatological Societies) 총회에서 아·태지역 이사(Asia-Pacific Regional Director)에 당선됐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8년이다.

 

세계피부과연맹은 전 세계 80여 국 160개 이상의 피부과학회가 참여하고 약 10만명 이상의 피부과 의사가 활동하는 학술단체이다. 개발도상국 피부과학 교육과 WHO 공동사업을 진행하는 등 전 세계 인류 피부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다. 4년마다 세계피부과학회(World Congress of Dermatology)를 개최한다.

 

정진호 교수는 세계피부과연맹 아·태지역 이사로서 세계피부과학 발전과 인류의 피부건강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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