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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홍승철 삼성서울병원 교수, 대한뇌전증학회 회장 선출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26 10:46  | 수정 : 2019-06-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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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철 신임 대한뇌전증학회장삼성서울병원 교수)
사진=삼성서울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삼성서울병원은 홍승철 신경외과 교수가 지난 15일 제24차 대한뇌전증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1년간이다.

 

대한뇌전증학회는 1996년 우리나라 뇌전증 수술이 크게 발전하기 시작하던 무렵 창립돼 뇌전증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인들과 뇌전증을 연구하는 연구자들로 구성돼 있다. 

 

홍승철 신임 회장은 “최근 뇌전증 수술에 대해 위험하고 어렵다는 편견이 늘어가는 가운데 우리나라만 뇌전증 수술이 감소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초래됐다”면서 “새로운 치료법의 도입 및 개발 등 현재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어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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