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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확대 운영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26 18:22  | 수정 : 2019-06-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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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운대 백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문영수)은 13B병동 43병상을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운대백병원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는 지난 2017년 11월에 42병상 규모로 11A병동에서 시작했다. 이번에 추가로 13B병동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전환해 2개 병동 총 86병상으로 확대하게 됐다. 앞으로 기존 병동은 외과계, 신설 병동은 내과계 입원환자를 주 대상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추가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는 전 병상을 전동침대로 교체하고 환자 감시 장치를 비롯해 낙상 방지를 위한 낙상 감시 센서와 환자 이동 보조 안전바를 설치하는 등 환자 안전을 위한 시설을 대폭 보강했다.

 

문영수 해운대백병원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입원 생활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환자와 보호자들의 호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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