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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영업 총괄에 이진행 전무

트라젠타, 자디앙 등 주요 품목 성장에 기여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6-27 10:32  | 수정 : 2019-06-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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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행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상무가 영업 총괄 전무로 승진 임명됐다.
사진=한국베링거인겔하임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스테판 월터)이 내달 1일자로 이진행 상무를 영업 총괄(Head of Sales) 전무로 승진 임명했다.

 

이진행 전무는 다국적제약사 영업사원으로 제약업계에 첫 발을 디딘 후 지난 20여년 간 여러 다국적제약사를 거치며 영업마케팅 분야 전문가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지난 2009년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 입사해 최근까지 대사성 질환 분야 영업본부장 직무를 수행해왔으며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트라젠타, 자디앙 등 주요 품목의 지속 성장에 크게 기여해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진행 전무는 “풍부한 파이프라인과 혁신적인 신약을 보유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영업 총괄을 맡게 돼 영광이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내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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