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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승인] 아스트라제네카 베베스피, COPD 치료제 국내 허가

기관지확장제, 성인에서 증상 완화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6-27 11:44  | 수정 : 2019-06-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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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스피 에어로스피어
 사진=아스트라제네카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아스트라제네카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가 국내 허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베베스피 에어로스피어(성분명 글리코피로니움브롬화물+포르모테롤푸마르산염) 허가를 승인했다.

 

베베스피 에어로스피어는 기관지확장제로 성인의 COPD 증상을 완화 시켜준다.

 

지난 2016년과 2018년 각각 미국 FDA와 유럽 EMA에서 승인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COPD 치료제 및 만성기관지염 환자에 처방할 수 있다. 지난 18일에는 일본 후생노동성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베베스피 에어로스피어는 정량분무식흡입기(pMDI)로 흡입할 수 있으며 1일 2회 흡입으로 기도 주변의 근육수축을 방지해 호흡을 개선해준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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