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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내달 4일 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 10주년 심포지엄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27 16:55  | 수정 : 2019-06-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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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서울성모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선도형 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단장 양철우)이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연다.

 

내달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심포지움은 선도형 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이 이룬 10년간의 R&D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10년에 대한 고도화된 성과를 활성화하기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신약개발 ▲백신 및 세포치료제 개발 및 임상시험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 ▲사업화 등 총 4가지 세션으로 구성됐다. 각 주제와 관련해 사업단에서 실시한 부문별 주요 업적과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더불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과 목표에 대해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철우 선도형 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장은 “2009년 사업단이 설립된 이후 R&D를 사업화하기 위한 많은 고민의 결과를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연구자에게 평가를 받고자 한다. 그동안 쌓아 왔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연구 성과가 사업화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병원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상승시키고, 궁극적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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