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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내달 11일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27 17:00  | 수정 : 2019-06-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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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분당서울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백롱민)이 오는 11일 병원 소강당에서 ‘제2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의약품 적정사용(DUR)’을 통한 약물이상반응 예방과 관리 현황, 중증피부약물유해반응 및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NSAIDs) 부작용 역학과 관리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네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DUR이란 무엇인가 ▲DUR 금기의약품 이상사례 보고 안내 ▲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 (NSAIDs) 부작용의 예방과 관리 ▲중증피부약물유해반응의 한국인 레지스트리 연구와 발생현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을 주관하는 김세훈 분당서울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전반적인 DUR을 이해하고 안전한 의약품 안전사용의 토대를 마련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이메일(rpvc_snubh@snubh.org)을 통해 내달 5일까지 사전등록 가능하며 참석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및 한국병원약사회 연수평점 2점이 주어진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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