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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신약의 글로벌 진출전략·성공사례 나눈다

내달 16일 아주대, 글로벌 개량신약센터·PRADA 주관 심포지엄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6-27 20:07  | 수정 : 2019-06-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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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3RF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보건산업진흥원 지원 글로벌 개량신약센터(센터장 이범진 아주대 교수)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산하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PRADA)은 내달 16일 오후 1시 아주대학교 다산관에서 ‘개량신약 글로벌 진출 성과와 전략-경험과 사례 중심으로’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은 지난 5년간 진행된 개량신약 글로벌 개량신약센터의 성과와 전략을 소개하고, 제품개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박준범 교수(삼육대 약학대학), 최연웅 소장(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관영 센터장(대웅제약), 김형남 상무(CMG제약), 이계완 소장(동국제약), 손세일 소장(대원제약)이 플랫폼 기술의 개발사례 및 도전과 장애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 개량신약의 글로벌시장 진출전략과 성공사례를 제시한다.

 

글로벌 개량신약센터장이자 PRADA 단장인 이범진 아주대 약대 학장은 “국내 많은 연구비 투자가 있었으나 투자 대비 성과에 대한 평가 및 노하우 공유가 부족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이 축적된 노하우에 대한 지식확산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www.kbpma.or.kr->알림&신청->신청)에서 신청하면 된다. 250명 선착순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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