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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파워스탑 스키니 플라스타 출시

움직임 편한 0.2mm 초박형 근육통 및 관절염 치료제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6-27 20:47  | 수정 : 2019-06-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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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스탑 스키니 플라스타
사진=경남제약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경남제약이 관절염과 근육통 및 타박상에 효과적인 ‘파워스탑 스키니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파워스탑 스키니 플라스타는 비스테이로이드성 소염진통 성분인 케토프로펜을 함유한 초박형 첩부제로 약물의 피부 투과 속도가 빠르고 투과율이 높아 환부에 부착 시 신속하고 강력한 소염 및 진통 효과를 보인다.

 

또한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과 어깨관절주위염, 힘줄염 및 힘줄윤활막염, 상완골(위팔뼈)상과염(테니스 엘보우 등)은 물론, 외상 후 부기 및 통증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0.2mm 초박형 원단으로 점착력이 뛰어나 별도 밀착포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손목, 발목, 팔꿈치 등 관절 부위와 같은 활동성이 많은 부위에 부착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약효가 24시간 동안 지속돼 하루 한 장으로도 충분하며 지퍼백 형태 포장으로 약물 손실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파워스탑 스키니 플라스타는 1일 1회 부착하며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 근육통과 타박상에도 불구, 무더위로 파스제제 부착을 꺼리는 경우가 있는데 ‘파워스탑 스키니 플라스타’는 활동성을 높인 초박형 첩부제로 얇고 부드러워 붙이지 않은 것처럼 착용감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품 출시로 무릎과 목 등 초기 통증에 효과 좋은 ‘파워스탑 플라스타’와 허리와 어깨 등 넓은 부위에 사용 가능한 ‘파워스탑 플러스 카타플라스마’ 등 통증 부위별 풀 라인업을 완성해 환부에 따른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덧붙였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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