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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첨단 융·복합치의료동 준공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7-01 11:29  | 수정 : 2019-07-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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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서울대학교치과병원(원장 허성주)이 지난달 27일 융복합치의료동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융·복합치의료동은 기존 서울대치과병원 저경쉼터 부지에 지상 8층 건물로 들어섰다. 연면적은 5328.28㎡다.

 

1층부터 4층까지는 장애인과 희귀 난치성 환자의 진료를 포함한 공공의료를 수행할 예정이며 5층부터는 글로벌 치의학 인재양성 및 융복합치의료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의료동 내에 있는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단순히 환자 진료 기능뿐만 아니라 전국 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해외치의학자 연수센터’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융복합 R&D센터’에서 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허성주 병원장은  “융복합치의료동은 세계 최고 치과병원, 국민에게 사랑받는 치과병원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국내·외 치과의사 교류와 4차산업인 빅데이터 연구 플랫폼은 물론 권역별 장애인 구강진료 컨트롤 타워이자 한국 공공의료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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