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동정] 김영신 인하대병원 팀장, 복지부장관 표창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7-01 11:33  | 수정 : 2019-07-01 11:33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사진=인하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는 김영신 간호행정기획팀장이 지난달 27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개최된 국민건강보험공단 주최 ‘전국민 건강보험 시행 30주년’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김영신 팀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제도의 발전과 환자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해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팀장은 “인하대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제도의 취지가 잘 달성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고 다양한 운영 사례의 공유를 통해서 제도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 부분을 인정 받은 것이라 생각하겠다. 앞으로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도부터 연속 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 지정된 인하대병원은 2013년 7월, ‘보호자 없는 병동 시범사업’으로 대학병원으로는 국내 최초, 유일하게 사업에 참여했다. 

 

지난 6월 인력기준이 제시되지 않은 일부 병동을 제외한 모든 병동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을 확대해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ksh2@healthi.kr

#헬스앤라이프 #김성화기자 #김영신 #간호 #간병통합서비스 #건강권 #인하대병원 #보건복지부 #장관 #건강보험 #보호자 #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