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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사태’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심사대상에

26일까지 기업심사위 심의의결 거쳐 최종 결정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7-05 18:14  | 수정 : 2019-07-0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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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허가 취소 사태를 일으킨 코오롱티슈진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 제2항 제4호의 개별적 요건에 의해 상장폐지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코오롱생명과학의 미국 자회사인 코오롱티슈진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이에 거래소는 향후 해당 법인에 심사일정과 절차를 통보하고, 해당 통보일로부터 15일(7월 26일까지) 내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나 개선기간 여부를 결정한다.

 

단 15일 내 경영개선계획서가 제출되면 해당 제출일로부터 20일 내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나 개선 기간 부여 여부가 결정된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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