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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범진석 경희대병원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7-08 18:02  | 수정 : 2019-07-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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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성형외과 범진석 교수가 과기총 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경희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경희대병원(병원장 오주형)은 범진석 성형외과 교수가 지난 4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진행된 2019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제29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전년도 국내학술지에 발표한 우수논문을 대상으로 소속 학회의 심사를 거쳐 추천된 논문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범진식 교수는 지난해 선천성 외이 기형을 위치와 모양에 따라 분류하고 코딩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제안하는 논문을 발표해 이 상을 수상했다.

 

범진석 교수는 “이 논문을 통해 소아의 전 이개부 선천기형 분류에 있어 의료인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의학에 정진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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