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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료원, 더베스트페이와 손잡고 정밀의료 박차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7-15 11:56  | 수정 : 2019-07-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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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대의료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고대의료원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 사업단(사업단장 이상헌)과 주식회사 더베스트페이(대표이사 권관식)가 손잡고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에 함께 한다.

 

15일 고대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11일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한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HIS사업단은 일관성 높은 의료빅데이터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클라우드, IoT, 인공지능을 접목한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병원마다 다른 의료데이터를 표준화하고, 데이터 수집에 대한 체계를 갖춰 범용성이 높은 클라우드 기반의 병원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날 협약을 통해 P-HIS사업단과 더베스트페이는 상호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P-HIS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공동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특히 전자지불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더베스트페이의 노하우와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P-HIS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개발이 완료된 P-HIS는 시범적용병원에 먼저 적용하고 이후 전국의 1·2·3차 병원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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