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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오픈 한양대국제병원, 개원 16주년 맞아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7-17 18:29  | 수정 : 2019-07-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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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양대국제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한양대국제병원(병원장 이오영)은 지난 16일 국제병원 로비에서 개원 16주년 기념식을 갖고 국내 최초로 개원한 국제병원의 경쟁력 강화와 제2 도약을 다짐했다.  

 

17일 한양대병원에 띠르면 이날 행사에는 최호순 한양대의료원장 겸 의무부총장, 윤호주 한양대병원장, 유대현 류마티스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오영 한양대국제병원장은 “국내 최초로 개원한 국제병원이 위기와 변화 가운데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제2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호주 한양대병원장은 “국제병원은 외국인 환자의 맞춤 진료와 선진화된 기술을 세계곳곳에 알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료와 치료에 매진해 도약과 발전하는 국제병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호순 의료원장은 “국제병원은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면서 “세계적 변화에 맞는 시설과 맞춤형 의료서비스로 최고의 국제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2003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한양대국제병원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로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됐으며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글로벌헬스케어 유공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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