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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러간 비전 아카데미 2019 성료… 최신 치료전략 공유

국내 100여명 안과 전문가 참석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7-17 18:39  | 수정 : 2019-07-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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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저덱스 비전 아카데미 2019 심포지엄
사진=한국앨러간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한국엘러간은 지난 13~14일 안과 심포지엄 ‘비전 아카데미 2019’를 열고 외안부, 녹내장, 망막 질환까지 여러 안과 분야의 최신치료 지견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안과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현장에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최신 안과 치료 지견을 나눴다. 

 

특히 황반부종 치료제 오저덱스이식제700㎍(성분명 덱사메타손)를 비롯해 녹내장 치료제 콤비간점안액(성분명 브리모니딘타르타르산염·티몰롤말레산염), 간포트점안액(성분명 비마토프로스트·티몰롤말레산염) 및 루미간점안액0.01%(성분명 비마토프로스트),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점안액0.05%(성분명 사이클로스포린) 및 리프레쉬플러스점안액0.5%(성분명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등 한국엘러간의 안과 사업부 포트폴리오 관련 최신 임상 연구 결과와 현장에서의 치료전략 등 다양한 내용이 발표됐다.

 

심포지엄 첫째 날은 망막질환과 녹내장 및 외안부 세션으로 진행됐다. 망막질환 세션에서는 ▲당뇨병성 황반부종,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당뇨병성 황반부종 증례와 오저덱스 시술시 주의할 점 등이 발표됐으며 녹내장 및 외안부 세션에서는 ▲백내장 수술 및 관리를 위한 유용한 팁 ▲녹내장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 등 강연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녹내장 치료에서 위험 사례 ▲인공눈물 CMC 제제의 유용성 ▲개원가에서 알아두면 좋은 망막질환 최신 지견 등 안과 질환 전반에 걸친 학술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당뇨병성 황반부종의 경우 기존 항-VEGF 항체주사 요법으로 치료가 어려운 경우 등 각 환자 상태를 고려한 치료제 선택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한편 오저덱스는 지난해 12월 1일 급여 기준이 확대됨에 따라 망막분지정맥폐쇄 후 황반부종 및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대한 보험 급여 횟수 제한이 없는 망막질환 치료제다. 1일 1회 용법의 녹내장 복합 치료제 간포트점안액(일회용)은 지난 2019년 1월 국내 출시됐으며 무보존제 프로스타글란딘 복합제로 환자들의 치료 편의성을 개선했다. 레스타시스는 사이클로스포린 제제로 안구 염증을 치료해 눈물 분비 기능을 돕는 안구건조증 치료제로서 2005년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국내 안과 질환 환자 수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보건 당국 및 의료 현장에서 환자 교육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엘러간 안과 사업부는 현재 국내 다양한 안과 질환을 아우르는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특히 국내 안과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

 

한국엘러간 안과 사업부 총괄인 김택영 전무는 “한국엘러간 안과 사업부는 오저덱스 등 우수한 치료제를 국내 의료 현장에 공급하고 환자의 치료 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며 “한국엘러간 안과 치료제가 유용한 혜택을 제공해 환자들이 삶을 위한 대담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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