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내달 21~23일 K-HOSPITAL FAIR

첨단 의료융복합기술 한자리에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7-18 13:27  | 수정 : 2019-07-18 13:27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사진= 대한병원협회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가 주최하는 ‘2019 국제병원 및 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19)가 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6회를 맞이하는 K-HOSPITAL FAIR는 병원장, 의사, 간호사, 구매물류팀, IT정보팀, 시설설비팀, 의료기기제조·유통업 관계자 등 의료산업 종사자들이 바이어로 참여하는 B2B 전시회다. 새로운 특별전과 세미나를 개최해 병원 종사자들의 참여를 이끌어왔으며 참가업체와 바이어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해는 의료인공지능특별전·병원시설관리특별전을 구성해 병원 관계자와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K-HOSPITAL FAIR 2019에서는 ▲영상의학기기 ▲감염 예방 기자재·의료용품 ▲IT 의료정보시스템 ▲재활·물리치료기기 ▲병원 건축·인테리어 ▲급식 관련 기자재·서비스 등 병원에 필요한 기술과 기기·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첫날부터 이틀간 '디지털 윤리와 개인정보보호’(Digital Ethics and Privacy)·모바일 의료 IT’를 주제로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또한 병원의료정보특별전에서는 학술대회 주제와 밀접한 ▲영상의학장비 원격판독 시스템 ▲정보보호 솔루션 ▲복약 모니터링 디바이스 ▲수술영상 분석 시스템 ▲FRID 솔루션 ▲EMR ▲바코드 스캐너 등 다양한 의료정보시스템을 개발한 업체가 대거 참가한다.

사진=대한병원협회

 

‘의료 인공지능(AI) 특별전’도 참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의료인공지능 특별전에는 한국형 인공지능(AI) 의사 ‘닥터 앤서’(Dr. Answer) 완전체가 선보인다. 앞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해 K-HOSPITAL FAIR에서 심뇌혈관질환·치매·전립선암 등 3개 질환에 적용 가능한 의료 빅데이터 응용 플랫폼을 소개했다.

 

올해는 유방암 대장암 심장질환 뇌전증 소아희소난치성유전질환에 적용될 플랫폼까지 추가해 총 8개 질환에 대한 의료 AI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정밀의료·인공지능 연구를 진행하는 의료기관과 ICT·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직접 기술을 소개한다.

 

K-HOSPITAL FAIR는 내달 20일까지 홈페이지(http://khospital.org)에서 무료참관신청을 할 수 있다.


ksh2@healthi.kr

#헬스앤라이프 #김성화기자 #K-HOSPITAL #FAIR #2019 #대한병원협회 #병협 #의료인공지능 #정밀의료 #ICT #소프트웨어 #닥터앤서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