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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치과병원, 베트남서 바이오급속교정 국제심포지엄 개최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7-18 15:32  | 수정 : 2019-07-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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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희의료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경희대치과병원(병원장 황의환)은 베트남 정부 협력 기반으로 지난 13~14일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 국립구강악병원에서 ‘2019 바이오급속교정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11년간 ‘호치민 국립구강악병원 의료진 대상의 바이오급속교정 치료법 전수 및 성과’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김성훈 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 교수는 공동 바이오급속교정 연수과정 중에 진행된 고난도 교정치료환자 14명의 치료 증례에 관한 구연과 포스터 발표를 진행됐다.

 

이날 김성훈 교수는 베트남과의 협력과 바이오급속교정 교육에 대한 그간의 결실을 인정받아 베트남 정부 및 호치민 국립구강악병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황의환 병원장은 “오랜 임상으로 안정성과 효과성을 인정받은 경희대치과병원 바이오급속교정이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시점”이라며 “베트남 최초 바이오급속교정 연수과정이 개설되고 그 중간 성과로써 베트남 정부와 협력해 동남아시아 최초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대치과병원 바이오급속교정치료는 1979년 정규림 교수에 의해 처음으로 개발된 치료법으로 최소 수술, 신체 부담 및 치료기간의 최소화 등의 정점이 있는 치료법이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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