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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통합 '경희의료원장'에 김기택 현 원장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7-19 10:35  | 수정 : 2019-07-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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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택 경희대학교의료원장
사진=경희의료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경희대학교 산하 의료기관인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은 지난 5월부터 통합발전과 업무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경희대학교의료원’ 직제로 통합 운영되고 있다.

 

경희대학교의료원은 단일 의료원 체제를 통한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발휘하기 위해 지난 18일 의료원장에 김기택 경희의료원(의무부총장)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김기택 의료원장은 경희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경희의대 정형외과 교수로 임명된 후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척추센터장 및 정형외과장, 기획진료부원장, 협진진료처장 등을 역임했다. 2015년부턴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으로 임명됐으며 현재 경희의료원장 및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을 겸직하고 있다.

 

김 의료원장은 아시아태평양척추최소침습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지냈고, 현재 대한병원협회 재무위원장, 대한병원협회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산하 기관평가위원회 위원장,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이사, 대한골절학회 및 대한척추외과학회 평의원회,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제도연구위원회 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김기택 경희대의료원장은 “경희대학교의료원의 직제 신설과 더불어 단일 의료원 체제의 개편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하겠다”며 “경희대학교의료원 산하 7개 병원의 책임경영체제로 각 병원의 장점을 수용하고 진료, 연구, 교육의 성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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