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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병원, ‘제8회 응급의료 심포지엄’ 성료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7-22 10:51  | 수정 : 2019-07-2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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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종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심장전문병원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지난 19일 ‘제8회 응급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거점 심뇌혈관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8주년을 맞이해 개최된 심포지엄은 인천, 부천, 양천, 시흥, 구로, 광명 소방서 구급대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응급의학과 오태관 과장의 외상 환자의 초기 처치 강의를 시작으로 ▲호흡 곤란(응급의학과 이시형 과장) ▲ 주 증상을 중심으로 한 병원전 의료지도(응급의학과 이명우 과장) ▲급성 뇌졸중 의심 환자의 병원 전 단계 평가 및 처치(응급의학과 하소영 실장)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강의 후에는 응급의료 관계자와 연자 간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병원 김성호 진료부원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응급의료 관계자들과 응급 의료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것은 물론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나아가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 발전 방향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병원은 지난해 11월 경기도로부터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 받았으며 전국 116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면서 7년 연속 최우수 의료기관에 선정됐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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