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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펜탁심과 ‘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

22일부터 2주간 참여자 모집, 최종 5명 홍보모델 활동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7-22 18:17  | 수정 : 2019-07-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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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3회 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 공고 
사진=사노피 파스퇴르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의 영아 5가 혼합백신 ‘펜탁심주(Pentaxim, 이하 펜탁심)’가 ‘제3회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2017년 사노피 파스퇴르의 소아용 혼합백신 제품명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심(xim)’과 아기를 만난 부모의 설렘과 사랑의 마음을 뜻하는 심(心)의 의미를 담은 콘셉트로 기획됐다. 지난해 597대 1 경쟁률을 보이는 등 대표 아기모델 선발대회로 자리 잡았다.

 

제3회 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기존 대비 모집 및 선발 규모를 확대했다. 지난해까지 상위 3명의 아기모델을 선발해온 대회는 올해 전국 5대 지역을 대표하는 아기모델 5명을 확대 선발한다. 하나의 백신으로 5가지 질환을 예방하는 ‘펜탁심’ 특징을 담았다.

 

이번 선발대회는 2019년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2주간 응모를 진행하며 1세 미만의 아기를 둔 부모나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펜탁심 홈페이지(www.pentaxim.co.kr)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사진 1매를 등록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5명의 아기들은 한국의 지역별 대표 펜탁심 모델이 되어 펜탁심 브로슈어 모델 등으로 활동하게 된다.

 

응모한 사진은 펜탁심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네티즌으로부터 ‘좋아요’ 투표를 받는다. 펜탁심 아기모델은 홈페이지 내 ‘좋아요’ 수와 내부 심사단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5명이 선정된다. 인스타그램 등 SNS에 아기 사진과 함께 특정 해시태그를 공유한 게시물의 URL을 기재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2019년 8월 14일 펜탁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대표는 “매해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가 올해로 제3회를 맞아 그 규모를 확대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영아에게 감염되기 쉬운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사노피 파스퇴르가 공공보건 파트너로서 한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펜탁심은 국내 최초의 5가 혼합백신으로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및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비형균에 의한 침습성 감염증을 예방한다. 기초접종으로 생후 2, 4, 6개월에 1회씩 총 3회 접종해 개별 접종 시 최대 9회에 이르는 기존의 기초 예방접종 횟수를 감소시킨다. 국내 생후 2, 4, 6개월 영아 대상의 기초접종 임상시험을 통해 면역원성과 안전성 결과를 확인했다. 2016년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수입 품목허가를 받은 펜탁심은 2017년 6월 19일 국내 첫 5가 혼합백신으로 출시됐다. 지난 2년 동안(2017~2019년 6월 기준) 생후 2, 4, 6개월 영아 대상 약 181만 도즈가 접종됐다. 펜탁심은 현재 국가필수예방접종(NIP)에 포함돼 전국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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