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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레모나, 韓-中 소비자 선정 ‘올해 브랜드 대상’

韓-中 각각 14년, 5년 연속 수상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7-25 17:34  | 수정 : 2019-07-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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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레모나가 24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올해의 비타민 제제’부문 1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사진=경남제약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경남제약(공동대표 안주훈·하관호) 레모나가 한국과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가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2주간 온라인·모바일 투표와 1:1 전화 설문을 통해 각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했다.

 

레모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비타민 제제’에서 14년 연속 1위에 선정돼 ‘마스터피스’를 거머쥐었다. 올해 마스터피스는 10년 이상 선정된 브랜드에 수여하는 특별 시상이다.

 

이뿐만 아니라 ‘중국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도 5년 연속 ‘이너뷰티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중국 대표 언론사 인민일보 인민망을 통해 조사한 ‘중국 소비자들이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브랜드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선정돼 중국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레모나는 1983년 물 없이 먹는 비타민산제로 시장에 첫 등장해 36년간 소비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남제약 이인재 사장은 “레모나의 브랜드가치를 소비자가 인정해준다는 점이 영광스럽다”며 “성원에 힘입어 국내는 물론 중국 소비자들에게도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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