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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펙사벡, 임상 3상 중단 권고

“미국 FDA에 보고할 예정”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8-02 10:23  | 수정 : 2019-08-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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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펙사벡(JX-594)의 간암 대상 임상 3상시험(PHOCUS)이 중단됐다. 

 

신라젠은 1일(현지시간) 미국 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DMC)와 항암바이러스 펙사벡의 간암 대상 임상3상의 무용성 평가 결과에 대해 확인한 결과 임상 중단을 권고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무용성 평가는 치료제의 상업적 가치를 확인하는 절차다. 신라젠은 간암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펙사벡의 항암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3상을 진행 중이었다. 어떤 이유로 중단 권고가 내려졌는지에 대해선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향후 신라젠은 DMC로부터 권고받은 사항을 미국 FDA에 보고할 예정이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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