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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KAIST-생명공학硏-화학硏, 오송 R&BD 융합형 연구병원 '맞손'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8-08 10:58  | 수정 : 2019-08-0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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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창균 한국화학연구원장 직무대행, 신성철 KAIST 총장,이시종 충북도지사, 한헌석 충북대병원장, 김장성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등이 R&BD 융합형 연구병원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사진=충북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충북대병원은 오송 첨단복합단지 내 '오송 R&BD 융합형 연구병원'의 성공적 건립을 위해 지난 6일 충청북도와 KAIST,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 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오송 R&BD 융합형 연구병원’은 앞으로 정밀의료·재생의학·스마트 재활 등 특성화 진료, 개방형 플랫폼, 신약·의료기기 임상시험 성과를 기업에 전파하는 앵커 역할을 수행한다. 충북대병원은 연구병원의 운영사업자로 선정됐으며 건립 진행 중인 오송임상시험센터와 연계 건립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는 오송 R&BD 융합형 연구병원의 기획 및 설립·운영을 위한 협조와 지원을 담당하며 컨소시엄 참여기관들은 병원 관련 전 분야의 기획 및 설립·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헌석 충북대병원장은 "세계적으로 특성화 된 진료와 연구개발이 가능한 오송 R&BD 융합형 연구병원을 추진하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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