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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인보사 허가취소 정지신청 기각

"불복여부 등 향후 공시의무사항 지체 없이 공시할 것"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8-14 09:08  | 수정 : 2019-08-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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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사진=코오롱생명과학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코오롱생명과학은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의 제조판매 품목허가 취소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신청이 기각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코오롱생명과학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재판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 성분 변경 등 처분으로 품목허가를 취소한 데 따른 효력정지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기각을 결정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달 9일 서울행정법원에 의약품 제조판매 품목허가 취소 효력정지신청을 제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효력정지 신청 기각결정에 대한 불복여부 등을 포함해 향후 공시의무 사항이 발생할 경우 지체 없이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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