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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아동학대예방 나선다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8-14 11:43  | 수정 : 2019-08-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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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림대성심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지난 7일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의 안전한 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림대성심병원 유경호 병원장, 김기현 행정부원장, 최정희 간호부장,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금훈 관장, 박지연 사례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의 인권 향상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동과제를 진행한다. 신체적·심리적 피해를 입은 아동과 그 가족의 안정적 회복을 위한 지원, 가족관계 향상을 위해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경호 한림대성심병원장은 “우리나라 아동학대 발생 건수가 2015년 1만 건을 넘어서는 등 아동학대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각종 인프라를 활용해 안양시 내 아동안전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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