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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평가인증 '약평원' 재단법인으로 재출범

올해 예비평가 내년부터 35개 약대 본평가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8-16 12:16  | 수정 : 2019-08-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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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장춘곤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기획실행위원장, 한균희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정규혁 한국약학교육평가원 이사장, 박영인 한국약학교육평가원 원장, 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 이용복 대한약학회 회장, 이광민 대한약사회 홍보이사 등이 재단법인 한국약학교육평가원 창립이사회에 발기인으로 참석했다. 사진=한국약학교육평가원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한국약학교평가원이 재단법인으로 재출범한다.   

 

지난 12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재단법인 한국약학교육평가원(약평원) 설립을 위한 창립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재단설립추진위원회 경과보고와 설립취지문을 채택하고 정관을 승인했으며 정규혁 교수(성균관대 대학원장)를 재단법인의 초대 이사장으로 박영인 교수(고려대 약대 명예교수)를 원장으로 선임했다. 평가원 출범은 2011년 약학교육협의회 총회에서 의결하고 임의단체로 운영된 지 9년여 만이다.

 

재단법인 설립에는 약학교육평가원과 함께 한국약학교육협의회를 중심으로 대한약사회, 대한약학회, 병원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공동 참여한다.

 

창립이사회엔 한균희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 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 이용복 대한약학회 회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이은숙 한국병원약사회 회장, 정규혁 약평원 이사장, 박영인 약평원 원장 등이 발기인으로 참석했다.

 

약학교육평가원은 보건복지부에 법인등록을 하고 교육부로부터 평가·인증기관 지정받아 약학대학을 평가한다. 올해 예비평가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3년간 본평가를 진행하며 통합 6년제 전환 이전인 2022년까지 전국 35개 약대를 1차 평가할 예정이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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