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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의료질평가 3년 연속 최상위 등급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8-19 18:32  | 수정 : 2019-08-1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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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희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경희대병원(병원장 오주형)이 보건복지부 ‘2019년 의료질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으며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337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의료질평가에서 경희대병원은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에서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가’등급을 받았다. 조사대상 중 3개 영역에서 ‘1-가’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7개 병원에 불과하다.  

 

경희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및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또한 ▲4대 암(위암·대장암·유방암·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혈액투석 ▲급성기 뇌졸중 ▲중환자실 의료서비스 등 주요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오주형 경희대병원장은 “3년 연속 최상위 등급 획득이라는 영예를 안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환자중심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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