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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인사돌 사랑봉사단, 폭염 속 '사랑의 빵 나누기'

23일 저소득층 어르신 북한 이주민 등에 전달 예정

김세영 기자 입력 : 2019-08-19 18:25  | 수정 : 2019-08-1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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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서울시 광화문 경복궁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동국제약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문화재 지킴이’ ‘1사1하천 가꾸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선택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서울시 광화문 경복궁에서 26명의 봉사단원들이 폭염 속에서 잡초 제거 등 정화활동을 펼쳤다.

 

오는 23일에도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서울시 서초구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저소득층 어르신이나, 한부모 자녀, 북한 이주민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단팥빵 등을 만들 예정이다.

 

봉사단원으로 참여한 동국제약 직원은 “봉사활동에 직원들과 동참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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