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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서울시보건환경硏, 환경성질환 연구 협약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8-22 12:02  | 수정 : 2019-08-2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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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서울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대기질통합분석센터는 지난 9일 환경성 질환의 원인분석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의 대기질 관측자료 등을 제공받아 소아에게 발생하는 환경성 질환(아토피)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환경성 질환의 예방을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하고자 체결됐다.

 

협약을 계기로 양기관은 연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와 논의를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

 

안강모 아토피환경보건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얻는 데이터로 소아에게 발생하는 환경성 질환치료 사업의 자료로 사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연구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는 환경성질환과 환경요인의 연관성 파악을 위한 장기간 추적조사 사업은 임산부와 소아를 대상으로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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