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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오는 30일 ‘혁신형 의사과학자 융합연구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8-27 10:10  | 수정 : 2019-08-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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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순천향대 천안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오는 30일 오후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혁신형 의사과학자 융합연구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센터는 지난 6월 선정된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의 원만한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설립됐다.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은 바이오-메디컬 산업 육성을 위해 연구 의사를 양성하고, 임상현장 아이디어 발굴과 실용화를 담당하는 사업으로 순천향대천안병원은 2022년까지 총 10개의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심포지엄에서는 병원 교수들이 수행중인 총 16개 연구에 대한 구연발표가 진행된다. ‘지방자치단체의 바이오·의료연구개발(R&D)의 정책’을 주제로 충남테크노파크 이재성 센터장(바이오센터), 천안시 전영노 주무관(미래전략사업과)의 초청강연도 열린다.

 

백무준 혁신형의사과학자융합연구센터장은 “심포지엄에 많은 의료진, 연구자들이 참여해 융합연구를 위한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산학연병 공동연구들이 모두 좋은 결실을 맺도록 적극 지원하고, 바이오-메디컬 산업을 이끌어갈 의과학자 양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참가비는 없으며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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