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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미리 만나는 가을 '바람을 바라보다' 전시

서울 본사 복합문화공간 ‘가산천년정원’서 오픈

윤지은 기자 입력 : 2019-08-27 15:19  | 수정 : 2019-08-2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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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이달말까지 작가 4인의 회화 20점을 선보이는 '바람을보다 전'을 이달말까지 연다.
사진=광동제약

 

[헬스앤라이프 윤지은 기자] 광동제약이 가을을 먼저 맞았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서울 서초동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임직원과 방문객을 위한 미술전시 ‘바람을 바라보다 전(展)’을 개최하고 있다.

 

27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는 순간을 포착하는 방식으로 작업한 젊은 작가 4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엔 김종길, 김재유, 오지은, 이병철 작가가 함께 했다. 이들은 자연 풍경을 소재로 작업한 회화작품 20여 점을 통해 무심코 지나쳤던 주변을 통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여름 무더위를 보내며 지친 관람객들에게 시각적으로나마 남은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휴식을 제공하겠다는 게 이번 전시회에 담긴 의미다. 

 

임직원뿐만 아니라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다녀왔거나 준비중인 직장인 등이 그림 감상을 통해 휴식의 연장으로 삼을 수 있도록 기획한 전시”라며 “개성있는 회화로 표현된 자연과 도시의 다양한 풍경 속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바람을 바라보다 전’은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

 

yje00@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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