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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내달 6일 스마트헬스케어硏 심포지엄

개소기념 암병원 지하2층 대강당서 오후 2시부터 개최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8-28 15:10  | 수정 : 2019-08-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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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삼성서울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소장 이규성 비뇨의학과 교수)가 내달 6일 오후 2시부터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웨어러블 등 첨단 ICT기술과 의료와의 융합으로 새롭고 혁신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창출하고 나아가 의료 현장에 적용 및 의료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삼성서울병원은 스마트헬스케어 성과와 향후 발전 계획을 소개하고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미래 의료 발전 방향에 대한 강연과 토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규성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 소장은 “삼성서울병원은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라 빠르게 변화되는 의료환경 및 기술 발전 속에서 병원 내 연구 역량을 결집해 혁신 기술 개발 및 성과창출을 위해 지난 4월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를 확대 출범했다”며 “심포지엄에 참여해 자리를 빛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전 등록은 내달 5일까지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당일 현장 등록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02-3410-0819)로 문의하면 된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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