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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제약, 소홀하기 쉬운 겨울철 기미 관리하세요

스테디셀러 ‘도미나크림’, 기미·검버섯 등 색소 침착 완화에 효과

안종호 기자 입력 : 2019-12-26 16:23  | 수정 : 2019-12-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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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다 상대적으로 자외선이 약한 겨울, 기미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국내 최대 외피용제 전문 제약회사인 태극제약은 겨울철 기미 관리를 위한 ‘도미나크림’을 추천한다.

 

 

 

태극제약 ‘도미나크림’ 제품컷 / 사진제공 = 태극제약

 

 

 

도미나크림은 기미, 검버섯 등 색소 침착 치료뿐만 아니라 레이저 치료나 여드름 염증 후에 생기는 색소 침착에도 사용할 수 있는 ‘기미 치료제’의 대명사다. 1985년 처음 출시된 이래 약 35년여간 ‘국민 기미 치료제’로 자리를 지켜온 스테디셀러로, 일반의약품 기미 치료 외용제 시장에서 2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1996~2018, IQVIA 데이터 기준)를 기록했다.

 

도미나크림에는 전 세계적으로 기미 치료에 50년 이상 사용되고 있는 ‘히드로퀴논(Hydroquinone)’ 성분이 함유돼 있다. 히드로퀴논은 멜라닌 생성에 관여하는 티로시나아제의 작용을 억제해 색소 침착을 치료한다. 이 성분은 여러 임상시험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됐다. 실제로 도미나크림은 임상시험에서 12주 후 부분 및 전체 기미 개선 효과가 크게 향상된 바 있다. 기미, 주근깨의 경우 꾸준히 사용시 약 8주 후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도미나크림은 올해 상반기 휴대와 활용이 간편한 튜브 타입으로도 선보였고, 출산 후 늘어난 기미로 고민하는 여성 등 한층 젊어진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사용 편리성을 높였다. 주요 성분은 히드로퀴논 4%로 기존 단지형 제품과 성분 및 효능이 동일하고 약국에서 판매한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자외선 관리는 기미는 물론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서 “겨울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도록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